# 오키나와 로와지르 호텔 나하

|2017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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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 로와지르 호텔 나하

# 오키나와 로와지르 호텔 나하

|2017년 4월 12일

비왔다 개었다 흐렸다 하는 날씨 + 일행의 감기 몸살 + 크게 볼 게 없었던 국제거리 구경을 짧게 마치고 호텔로 가는 길. 인도에 색색깔의 무늬가 있어 걷는 재미가 있었다. 가는 길마다 이 캐릭터가 보여서 뭔가 하고 찍어봤는데 검색해보니 오키나와(류쿠)의 장난꾸러기 수호 정령이라고. 우리가 4박5일동안 묵기로 한 곳은 국제거리에서 유이레일로 1정거장 떨어진 아사히바시역에 위치한 로와지르호텔 나하. 여행 기간 중 이틀만 렌터카를 이용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편리한 곳의 호텔을 알아봤었고 여행 기간을 일주일 앞두고 알아보니 대부분의 호텔이 만실. 남아있는 곳 중에선 이곳이 최적이어서 높은 비용을 감수하고 이곳으로 예약했다. 나하 시내쪽 호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