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 HAWKS 그리운 메탈 수트 간지 작렬.

고선생의 놀이방|2012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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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HAWKS 그리운 메탈 수트 간지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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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생의 놀이방|2012년 4월 18일

돌이켜보면 미국 애니메이션 시장도 최고의 전성기이자 호황은 80년대였다. 그리고 그 당시 우후죽순으로 고퀄리티 TV물이 쏟아져나오던 황금기이기도 했다. 특유의 미국센스가 가미되었지만 성의있는 작화와 고퀄리티 프레임의 동화(물론 셀 찍어내기로 때운 곳들도 많았지만), 지금 봐도 오히려 지금에선 보기 힘들어진 딱 봐도 성의가 많이 들어갔구나 싶은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당시엔 컴퓨터그래픽이 일반적이던 시절도 아니였을텐데 역시 열정이 있던 시기였던건가. 요즘 TV만화도 잘 안 보고 미국에서 어떤 만화들이 제작되는지는 잘 모르지만 뭔가 80년대다운 뜨거움은 없어진것 같다. 스폰지밥 등의 아동지향 만화, 물론 히맨의 리메이크를 보면서 감동을 하긴 했지만.. 뭔가 애니메이션의 대상 연령층도 많이 낮아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