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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GSL 결승전 목동 스튜디오 직관 소감
아 솔직히 말해서 프프전이라 재미없을건 예상했습니다. 다만 쇼부의 달인 장민철 선생께서 4:0으로 셧다운할걸 생각했는데 오히려 안상원의 쇼부에 당해서 안드로메다 특급열차를 타더니 결국 슈퍼쇼부대전으로 비화되고 결국 마지막 경기에서 운영을 가져갔다가 거신 한타싸움에 패배하면서-_- ... 예상대로였지만 예상외였던 뭐 그런 느낌의 결승전이었고 역시나 경기 자체는 재미가 없었지만, 직관을 가니 재미없는 경기가 재미있는 것처럼 포장이 되더군요. 정확하게는 단체로 멘탈이 뽀개지는 맛이 각별합니다. 상대는 4차관을 가고 있는데 쇼부 장민철 선생은 2관문 앞마당을 가져갈때 관객 반응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x 100" 뭐 이런 느낌으로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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