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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Amour, 2012)
미카엘 하네케 감독..삶과 죽음의 무게가 드리우는 그림자 앞에서 인간은 너무나도 나약한 존재.....한번 태어난 인간은 결국 늙고 병들어 죽고 마는 법이다....생로병사 네 글자 안에는 인간이 말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담겨있다..

미카엘 하네케 감독..삶과 죽음의 무게가 드리우는 그림자 앞에서 인간은 너무나도 나약한 존재.....한번 태어난 인간은 결국 늙고 병들어 죽고 마는 법이다....생로병사 네 글자 안에는 인간이 말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