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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2 (The Conjuring 2, 2016)
쏘우, 애나벨, 인시디언스 등을 제작한 제임스 완 감독 작품입니다.대부분의 호러 영화들이 그러하지만... 예술성이나 철학적 메시지를 바라선 안됩니다.전형적인 가족용 호러 상업영화입니다.팝콘무비로서는 손색없습니다.섬뜩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 좋습니다.괜히 심심하고 오싹해지고 싶을 때... 기분전환용으로 친구나 가족 연인과 함께 보면 좋을 듯합니다.

쏘우, 애나벨, 인시디언스 등을 제작한 제임스 완 감독 작품입니다.대부분의 호러 영화들이 그러하지만... 예술성이나 철학적 메시지를 바라선 안됩니다.전형적인 가족용 호러 상업영화입니다.팝콘무비로서는 손색없습니다.섬뜩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 좋습니다.괜히 심심하고 오싹해지고 싶을 때... 기분전환용으로 친구나 가족 연인과 함께 보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