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성우 10화

그것이 성우 10화

그 국민의 의무란 건 대체 어느 별에 있는 나라의 의무라는겨...? 이번 시간은 링링의 턴, 앞으로의 진로를 두고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창창한 시기인 만큼 그런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을 터인데요... 그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게 이 작품 제목에 걸맞았다고 봅니다... 한편 이번 화에서는 또다른 부분에서 주목을 하게 되었는데, 이미 2화에서 특별출연했던 아시아 인기 No.1 성우 카미야 히로시가 다시 출연했다는 겁니다... 이건 전혀 예상치 못했던 부분이었는데요... 2화 때와는 달리 보다 심도 있게 이야기에 관여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시간은 일상적인 부분에 보다 비중을 둘 모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