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의 심장 질렀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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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의 심장 질렀다.

군단의 심장 질렀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3월 12일

머.. 능력자도 아니기에 그냥 일반판 질렀다. 소장판이든 한정판이든 나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거든... 머... 게임 많이 할 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모으는 것 자체를 잘 하지 못한다. 그냥 구경하는 것 좋아해도 말이지... 내가 군단의 심장을 산 이유는 세 가지다. 자유의 날개를 샀기 때문에 스타2 경기를 보려면 내가 어느 정도 눈에 익어야 하고 게임에 익어야 한다는 생각을 당연히 하고 있기에 군단의 심장 캠페인이 무척이나 궁금한데 잘 하는 인간들이 대략 일곱 시간 여덟 시간 걸린다는데 그 시간 동안 피시방에서 돈을 버리느니 이만 오천원 더 들여서 사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쨌든 오늘 저녁부터 움직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