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적극적으로 달려든 토론토에 마음이 끌렸지만 주위의 권유로 요미우리로 급선회했다. 당시 그는 미국이 아닌 일본 진출에 거부감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결국 계약서에 사인했다. "미국을 가면 동갑내기인 박찬호 다음이지만 일본에서는 선구자"라는 설득이 주효했다고 한다 개놈말 들어서리...역시 비교는 절대 해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