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행 1 클리어 소감(가장 쉬운 난이도) : 두 번은 못 할 게임
Post
원문 보기 →F.E.A.R.행 1 클리어 소감(가장 쉬운 난이도) : 두 번은 못 할 게임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은 못 할 게임이라고 쓴 건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정말 난이도가....ㄷㄷ 발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저는 가장 쉬운 난이도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뭐;; 가장 쉬운 난이도가 이렇게 어려우니 어떻게 제가 다시 해 볼 생각을 하겠습니까ㅠㅠ.. 더 높은 난이도로 도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같은 난이도로 2회차 플레이하는 것도 감히 엄두도 안 나네요. 3편은 이것보다도 더 어렵다는데 이 일을 어이할꼬ㅜㅜ 그래서 클리어 다 한 후 삭제해버렸습니다. 다시 하더라도 시간 한참 걸린 후입니다. 애초에 2달러 주고 산 게임이니 돈이 아깝지도 않고, 오히려 사느라 들인 돈 이상을 얻은 느낌입니다! 휴우... 호러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