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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준플레이오프 승리의 키는 박민우가 가지고 있다
201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은 LG 4 - NC 2로 LG의 승리와 함께 2연승을 가져갔다. 오늘 경기에서 9회초 2루수 박민우 선수가 플라이 아웃을 충분히 시킬 수 있는데 실수를 하여 1점을 헌납한 것이 따라가는 NC입장에서는 맥이 빠지는 느낌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9회초 수비의 경우 그럴 수 있다고 넘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날 2차전 경기는 5회말에 걸쳐서 갈려졌습니다. 실제로 5회말에서 점수가 났다면 경기는 NC로 흘러갈 수 있었을 것인데 그렇게 못한 것이 2차전 경기의 아쉬운점입니다. 무사 주자 1,2루에 있었는데 타석에 박민우가 들어섰습니다. 3점차로 지고 있었지만 김경문 감독은 번트사인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우는 번트를 될까? 말까? 확실하게 정하지 않았던 느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