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인 더 프랑키스 전개가 암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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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 더 프랑키스 전개가 암울하다..
오랜만에 애니를 보기로 했다. 요즘 1분기 화제작, 달링 인 더 프랑키스를 봤는데 전개가 매우 암울해질 것 같다. 먼저 1화 도입부에 앞으로 전개될 내용을 미리 보여주는데 흰 머리에, 붉은 피부 여자가 규룡한테 포위가 되고 회상을 하면서 작품이 시작 된다. 여기서 잠깐 발찌가 드러나는데 숫자를 보니 제로투다. 이를 통해 도입부의 여자는 제로투이고, 독백 또한 제로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작품을 보면 알겠지만 제로투는 자신을 지칭할 때 보쿠를 쓰는데 사진에서 제로투가 독백을 할 때는 특이하게 와타시를 쓴다. 이후에 주인공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제로투가 비익의 새에 대해 언급하는데 주인공이랑 같이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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