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 하고 여신의 키스 동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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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하고 여신의 키스 동시 진행 중
2-3일간 진행해본 상태로는 테마는 미소녀/로봇 으로 같지만 플레이 감각이나 구성이 달라서 두 개를 같이 해도 상관이 없다는 것. 1.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MOE)- 뽑기와 캐릭터 성장은 전형적인 국내 모바일 게임. 그나마 뽑기는 상위 기체를 보장하는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플레이어 엿은 덜 먹이는 구성. 참고로 이걸 제대로 구현 못한 게임이 몇 년전에 나왔다가 사라진 "우주의 기사". 성장은 하위 기체를 상위로 키울 수는 있지만, 보상으로 S급 2기 이상을 획득한 이후에 시간 남으면 하는 게 속편할 정도.- 전투 부분의 다수가 수동으로 진행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전형적인 턴제 RPG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한 손으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 캐릭터 관련은 상당히 부족. 일단 모델링이 일러스트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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