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3개를 뽑아보자. - 어떤 닌빠 얘기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3개를 뽑아보자. 평범한 어떤 닌빠가 가장 열심히 플레이 했던 게임을 뽑아보라고 한다면 1등 포켓몬 시리즈는 다 열심히 했지만 에메랄드 버전을 가장 열심히 했다. 아마 저게 플레이 타임이 400시간 가까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 저게 다 배틀 프론티어 시설들 덕분에 그렇게 즐긴건데..... 요즘 배틀 프론티어나 배틀 서브웨이는 재미 없어! 저 시절 배틀 프론티어가 최고였는데! 2등 딴거 다 제치고 응원단2가 2위를 먹은 이유는 저 게임을 오지게 열심히 하는 바람에 NDS의 터치스크린이 밀리는 초유의 현상이 나왔기 때문이다(...) 플레이 타임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매일 등하교 도합 1.5시간가량 하는걸 5~6달은 줄창 했으니 말 다했지 뭐.... 그나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