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농 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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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 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11월 11일

'3점슛 8개 터지면 승리' LG의 필승공식 트라이앵글 오펜스가 언제 양궁농구로 둔갑했나 돌진 개객끼야 탈모신한테 절해라 두번 절해라 서장훈보다 어린 클라크 "난 늙지 않았다" 제목보솤ㅋㅋㅋ 유재학 감독 "김시래, 알다가도 모르겠다" 김시래기야 거품이라치고, 아니 거품이라기 보다는 애초에 대학시절에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던 기질이 프로와서 발목잡는거라 보는데 (응원팀 김명진이도 마찬가지고, 반대로 김현수한테 기대하는 부분이 이거지 용산고-중대시절부터 좋은 멤버들하고 손발 맞추는데 익숙할테니 말여) 여튼 요즘 유죄악하는 걸 보면 양동근에 대한 믿음이 제로로 수렴한다는게 느껴진다. 교체용병특징도 그렇고.. 정작 2번에서의 경쟁력이 생각보다 못한건지 아님 진짜 양동근이 김주성보다 노쇠화가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