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우

|2017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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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우

|2017년 4월 30일

안녕하세오 제 이름은 경성우에오 정말 경씨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경성우에오 저는 방 두개딸린 집에서 친구와 살고있어오 늘 제게 밥을 해주는 고마운 친구지오 이런 느낌만 있는건 아니에오 나름 개그맨 지망생이랍니다 재미는 없어오 저는 햇병아리 순경이에오. 질앙발광하는 죄수들을 조용히 시키는건 제몫이조 경찰 일 해보겠다고 없는 운동레벨에 복싱을 배우고도 있어오.. 아 솔직히 힘들어오 늘 저녁의 독서로 위안을 얻습니다 가끔씩 피아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