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지랄이 풍작이다. 지자체장 중에서 이렇게 졸렬한 새끼는 또 처음보네. 개랑이 1년에 10억씩 임대료 내고 관중 수입 25% 주니까 아주 개호구인줄 아나보네. 그리고 뭐? 삼성 축구단? 축구에서는 기업보다 연고지가 우위인 시스템인데 뭐가 어쩌고 어째? 일개 지자체장이 종목간 싸움을 아주 전쟁으로 만들려고 작정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