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유라 2기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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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유라 2기 11화
신년벽두에 의미불명 드립 퍼레이드(...) 이번 시간은 새해맞이를 전후하여 벌어진 이야기들로 채워진 시간,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나타난 면면도 송구영신에 걸맞은 모습이었습니다... 지난해(1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전람회+새해맞이 이벤트였는데 이래저래 지난번과 달라졌어요... 이번 화에서 주목할 부분은 역시 카나에에 관한 부분이겠는데요... 되돌아보면 아름답고 즐거운 추억들, 하지만 머지않아 그것들과 이별해야 합니다... 그러한 이별에 임하게 되는 카나에의 모습이 감상 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카나에뿐만 아니라 다른 메인 캐릭터들에게도 저마다 의미심장한 시간이었어요... 아무튼 최종화가 아님에도 최종화 같은 젼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