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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한국에 시노아리스가 나오니 어나더 에덴도??
근래 GREE의 주주총회관련 뉴스 접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한국에 서비스 예정작으로 던만추에 이어 시노아리스하고 어나더 에덴이 포함되어 있었죠. 이번에 넥슨을 통해서 스쿠에니의 시노아리스가 서비스되는 것도 확정이니 남은건 하나네요. 과연 GREE가 개발뿐 아니라 운영까지 하고 있는 어나더 에덴은 누가 서비스할 것인가? 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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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개시 후 첫 공식 유튜브 방송을 한 헤븐 번즈 레드는 첫 기한 한정 이벤트와 관련해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WFS의 게임은 GREE 플랫폼에서 유독 엿보이는 가챠 게임 밸런스를 답습한 덕분에 몇년전 초창기의 어나더에덴 같은 턴제RPG뿐 아니라 소아온 메모데프같은 액션RPG도 항상 비슷한 가챠 압력이 매우 강한 초반 진입 허들을 선보이기 때문에 익숙한 분들은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요. WFS가 아니라 KEY나 마에다 준 혹은 성우만 바라보고 게임에 진입한 분들은 낭패감이 있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일단 1장은 WFS 특유의 보스 발악 패턴을 제외하면 A등급 캐릭터가 적당히 섞여 있어도 그럭저럭 할만합니다만 2장부터 A등급 캐릭터로는 한계가 찾아 옵니다. 특
KEY와 WFS의 신작 헤븐 번즈 레드
어나더 에덴 이후로 지지부진한 행보로 인해 위기감이 가득한 WFS와 신이 된 날이란 작품 이후로 퇴물 딱지에서 자유롭지 못한 마에다 준의 KEY가 힘을 합친 헤븐 번즈 레드. WFS와 KEY는 안이한 작품이 내었다가 실패할 경우 뒤가 없는 상황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라고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개발일정이 기약없이 쭈욱 밀렸습니다만 그 사이 물건너 동네의 저 바닥에 중요한 변화가 찾아왔죠. 대세를 이루던 부시로드의 유명 성우아이돌 "가챠" 게임들이 고질적인 운영 미숙과 중국향 컨텐츠의 거부감을 극복하지 못하면서 인기가 꺽이기 시작했습니다. 적당히 잘만들었다쳐도 가챠 겜 바닥에서 이미 터를 잡은 텃주대감을 이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뜻하지 않은 행운이 찾아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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