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어린이집에서 정강이 뼈가 부러지는 사건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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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어린이집에서 정강이 뼈가 부러지는 사건이 있었다고..

원주 어린이집에서 정강이 뼈가 부러지는 사건이 있었다고..

요즘 우리 동네는 난리법석이다. 매일 우리가 지나다니는 어린이집에서 30개월 아기의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사고가 있었다. 선생님의 훈육 과정에서 일어난 사고라고 한다. 그 아이는 전치 14주 진단과 성인이 된 후에도 절뚝이는 장애를 가지고 살아 가야 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단다. 다친 후 50분을 바로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고 깊스를 하고 다시 어린이집으로 돌아가 아이가 밥을 먹는 순간 까지도 부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이 엄마가 뒤늦게 연락을 받고 돌아가니 깊스 한 채 잠들어 있는 아이를 보고 심장이 내려 앉는 줄 알았다는 인터뷰을 보았다. 넓은 세상은 좁은지라 동네 친구의 친구 아기와 같은 반 아이의 사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