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을 접고 응원을 하려고 해도

[謎卵] CODE PAGE 949|201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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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접고 응원을 하려고 해도

[謎卵] CODE PAGE 949|2012년 7월 15일

미야이치보다 적게 출전하고도 차출 받은 것도 그렇다 치고, 도연이 쓰지도 않을 거면서 작살 내놔서 김태연이 안 어울리게 센터백 보게 만든 것도 그렇다 치고, 예선에는 한 번도 출전안 한 해외파에게 그 좁은 자리 내준 것도 그렇다 치자. 내가 홍명보 감독에게 유감 있는 것도 아니고 대표팀 명단에 모든 사람이 100% 만족한다면 여기가 독재국이겠지. 그냥 아쉬운 점이 좀 있을 뿐인데 이건 너무 심하다. 올대 평가전을 오늘로 잡았다는 거. [기대되는점] 정성룡 골 넣어라. [괜히 한마디] 박종우 부산 홈 경기에서 일부러 경고 받은 거지? 두고 보자. 박주영이가 최소한 내가 모나코에서 탈출 못하고 있다고 걱정하고 있을 때 사실을 말해줬어도 내가 화는 안 내지. 군면제 목적으로 머물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