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 과거 내가 좋아했던 주문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8월 27일
Posts

[DnD] 과거 내가 좋아했던 주문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8월 27일

개인적으로 저는 버프와 디버프 계열의 주문을 참 좋아합니다. 일단 버프 계열 주문은 주문 효과를 확실하게 거둘 수 있는 안정적인 주문이어서. 그리고 디버프 주문은 당한 사람이 괴로워하니까... 그러나 많은 디버프 계열 주문이 그 극악함으로 의해 많은 페널티를 가진 경우가 많지요. 상대방이 내성굴림을 실패해야 한다던지 등으로요. 아예 면역인 녀석들도 꽤 있고 말이에요. 그런 와중 과거 꿈과 같은 주문을 하나 발견했었지요. 바로 Ray of Stupidity! 스펠 컨펜디움에 나오는 주문인데 이 주문은 PC가 사용할 수 있는 얼마 안되는 능력치 대미지 주문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Ray 주문인 관계로 그럭저럭 명중하기 쉬운 ranged touch를 이용하는 주문이지요. 일반적으로 큰 패널티를 주기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