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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2_35_633] 生고생했던 치악산 삼봉(1,073.5m) 산행_'22.6
몇 년전('17년)에 명지산 백둔봉을 해매다가밤 10:30 경에 백둔리 종점에 내려왔던 무서웠던 기억이 있는데 - 11km, 14시간 - 원한 일은 아니었지만, 5년만에 오늘 반복되었다 - 15km, 11시간 - 비도 내리고, 전날 내린 비로 계곡물이 불어 있는 상황핸드폰 손전등에 의지하여, 겨우 내려 온 것이 기적이다. 등로도 없는 계곡을 건너기를 서너번...다행히 지형을 아는 동반자가 있어서 하산이 가능했다어둠속에 3시간여 헤매다 구룡사에 도착하니 21:00관리소, 음식점, 상점들도 모두 철수한 상황다행히 마지막 21:30 버스가 있어서 귀가할 수 가 있었다집에 도착하니 00:30 !!! 하지만,산딸기, 자두, 살구, 뽕(오디) 열매로 배가 불렀던 산행곰취와 물기를 머금은 '석이버섯'도 만났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