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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난데없는 홍수주의보에 휘말리다
신기한 건물이 많은 동네입니다 사진이나 계속 찍고 있네요 일단 여기가 관광지이기도 하고 레저 지구이다 보니까 그런지 그냥 여기서 멍때리고 있어도 기분이 막 신납니다 저기선 노래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고 7시 반에 뭐가 시작한다는 걸까.............. 해가 질 때까지 멍하니 기다립니다. 이제서야 불이 켜지네요 나츠이로 PV 구도 하나 찾아서 찍는다고 찍었는데......... 모르겠다 이제 좀 많이 어두워졌군요 레인보우 브리지를 찍어보려고 한 사진일 겁니다 아 잠깐 그런데 빗방울이 쏟아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 건너에서 열심히 천둥번개가 치고는 있었는데 ㅋㅋㅋ 비가 심해지기 전에 재빨리 다이바 역으로 도주 ...아오 거리 몇 km나 된다고 요금을 이렇게 받아먹냐 스크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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