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새로운 카드 두장](https://img.zoomtrend.com/2013/01/23/e0072067_50fec3620f837.jpg)
[바하무트의 분노] 새로운 카드 두장
제가 바하무트에선 왠만해서는 카드 스펙을 따지고 일러를 보지 않습니다만.... 유엘은 버틸수가 없습니다. 유엘만큼은 일러스트만을 보고 키울겁니다 ㅇㅇ 이번 이벤트를 달릴꺼냐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니고 ㅋㅋㅋㅋ.... 중요한건 데몬토끼 문 아르미라지입니다. 34코짜리 데몬 공/방 상승 카드로 나왔는데.. 근래 데몬을 위한 카드가 거의 나오지 않았던 만큼 이 카드는 필히 4장을 확보해서 덱에 집어넣어야겠습니다. 구입할 홀이야 준비는 되어 있고.... 어느 타이밍에 구매할지만 잘 잡으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망할놈의 스작 ㅋㅋㅋㅋㅋㅋ)
Related Posts
3 posts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