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나는 지금도 팬이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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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군대에 들어오게 된 것은 국방의 의무 때문이니까 그렇다쳐도 점점 러브라이브 ! 팬이라고 내가 말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게 된다는 사실이 쓰리다... 점포 특전을 얻지 못하는 것은 둘째치고, 가장 중요한 자잘한 이벤트... 큐어 메이드 카페 출석은 고사하고, 세컨드 라이브부터 불참하게 되었으니... 게다가 경제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아마존 재팬에서 구매대행으로 물건을 사는게 고작... ...이런 고민을 가지고 후임들한테 상담을 받아봤다 (!) 후임 A : 그 작품이 있었던건 처음부터 응원해왔던 F 일병 님 같은 사람이 있어서니까 굳이 낙담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후임 B :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라고 말은 해주지만, 군대 들어가기 전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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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