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 'Cheer (치어, 승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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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넷플릭스에 나온지 얼마 안된 다큐 치어. 말그대로 치어리딩에 관한 이야기다. 미국에서 치어, 여기서 말하는 치어는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던지고 받고 공중을 나르는 스턴트치어리딩이다. 브링잇온을 재밌게 봤다면 익숙할 것이다. 물론 브링잇온은 너무나 말랑하고 밈같은 존재라 치어리딩을 하고 있는 당사자들에겐 다른 이야기지만. 이런 종류의 열정! 청춘! 팀워크! 덕후인 저는 6개를 쭉 단번에 봤습니다!! 미국의 치어산업은 점점 발전하고 있다. 어릴때부터 클럽에서 치어리딩을 하며 대학에 들어가는데. 클럽단위의 치어리딩이 있고 대학팀이 염원하는 데이토나라는 1년에 단 한번 열리는 경기가 있다. 브링잇온에서 마지막에 나가는 경기가 이거다. 플로리다 비치에서 열리는 이 단한번의 경기를 위해서 1년을 쏟아붓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