急통영왓다가 추억의 펌프 때룟

its my room|2018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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急통영왓다가 추억의 펌프 때룟

its my room|2018년 10월 4일

요즘 하늘보면 안나갈수가 음는 날씨 그래서 우리는 집에서 한시간 거리의 통영을 가기로 하였다 2013 그러니까 참 오래되엇군 사귀고 얼마안돼 첫 교외 데이트였던 통영 나는 굴을 싫어하는데 후니는 굴집을 알아왔고 깨작깨작 할 수 없었던 나능 어거지로 묵묵했던 그때의 통영 벌써 4년이 지낫구려 쪼셔봅세다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날씨 꼬라지 무엇... 흐리다못해 비가내리네 동피랑 대신 핫하다능 서피랑에 왓건만 요것만 보고 후퇴퇴 여기서 충격먹음 부산인들의 애창곡 부산갈매기 난 통영서 패러디해서 요따가 올려놓은줄 알앗더니 원곡이 이거라쿠네예 용필이 행님이 요거 차용해서 부산갈매기로 바까가 불럿는디 히트칫따고 하네예 ㅋㅋㅋㅋㅋ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