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9.17. 미얀마-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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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17. 미얀마-바간
2014.9.17.(수) 미얀마 국민코스여행 5일차 바간3일차 바간의 마지막 날이라니 섭섭하기만하다.저마다의 취향마다 머물로 싶은 곳이 다르겠지만, 나는 바간에 더 오래 머물고 싶었다. 한 일주일 정도..바간이 어땠냐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후에 물어보면 사람들의 대답은 두가지였다.'너무 좋았어요~' 아니면 '너무 더웠어요'이번 여행 내내 럭키가이여서 제대로 된 바간을 못만났는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울때의 날씨 정도로 밖에 안느껴졌다.물론 햇볕은 너무 따가웠지만..전날 은주씨와 전기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는 바람에, 술라마니 사원을 생략하고 숙소로 돌아왔었는데, 아침 일찍 떠난다는 은주씨를 대신해서 블레디 일출 감상 후 사진을 많이 찍었다.(블레디 파고다에서 흙길로 더 들어가는 길은 모래길 때문에 전기자전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