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T] 주말의 월탱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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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주말의 월탱

[WOT] 주말의 월탱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4월 8일

일주일 휴식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자마자 프리미엄을 지르고 T34를 질렀습니다. 시원하게 13000 골드 정도를 써버렸고, 장전기 등도 구매하느라 150만 크레딧 정도도 써버렸습니다. 자경을 써서 홍차 저티어는 넘겨버리고 AT 2를 뽑아버렸습니다. 에잇 몰라 하고 질러버리니 마음은 편하군요. 앞으로 스톡구간에서는 꼭 자경 써주기로 했습니다. 제 멘탈은 소중하니까요. T34의 앵벌력은 마음에 듭니다. 다만 T29와 너무 헷갈리는게 흠입니다. T29 포탑업도 안해서 생긴것도 똑같고 단지 포 구경 차이만 날 뿐이니까요. T34이겠거니 하면서 열심히 들이댔는데 체력이 어라 왜 1500이 안되지 하는 때가 있었습니다. 이건 KV-1S랑 IS랑도 비슷하네요. 병일스는 정말 게임 막판에 가서 '아 내가 숙청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