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on's Wife (ヴィヨンの妻 〜桜桃とタンポポ〜, 2009)
Post
원문 보기 →
Villon's Wife (ヴィヨンの妻 〜桜桃とタンポポ〜, 2009)
누가 쓰라는 글은 안쓰고 술이나 마시면서 소일하고 아내는 하루종일 일 시켜먹고, 신경질적이지만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소설가 역을 캐스팅해보라고 한다면 나는 서슴치 않고 아사노 타다노부를 캐스팅하겠다. 이게 그 영화. 이 캐스팅은 지극히 상식적이다. 3일 연휴의 사치로 자다가 깨서 케이블에서 방영해주는 이 영화를 보면서 새벽까지 놀고 있다. 이하 영화 내용 누설 (아주 기초적인 내용) 있음. - 이혼과 이런저런 스캔들, 이별 후의 트위터 배틀 -_- 등 찌질한 뉴스가 나와도 나는 아사노 타다노부의 얼굴과 연기를 좋아한다. 사실 그런 스캔들도 이 배우의 퇴폐적인 이미지에 은근히 기여를 하지 싶다. 니카이도 후미와 찍은 최근작도 보고 싶었는데 영화제 수상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빠르게 내리는 바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