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번트×서비스 4화

서번트×서비스 4화

상사에게 불평할 때만큼 호흡이 잘 맞을 때가 또 있을까요...? 이번 시간도 유쾌한 구청 일상의 연속이었는데요... 이번 화에서 주목할 부분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또다른 인물, 아니 인형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또다른 캐릭터가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이 작품의 여느 캐릭터들이 그렇듯 이 캐릭터도 상당히 재미있는 인상인데요...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분'입니다... 다른 하나는, 간단히 말하자면... 야마가미 루시(이하생략) 굴욕의 날 ...이 되겠습니다... 이 작품이 시작된 이래로 이번 화 만큼 굴욕을 겪은 적이 없단 말이지요... 그 굴욕의 주범을 들자면 역시 하세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