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힐링캠프, 땡큐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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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힐링캠프, 땡큐

또 하나의 힐링캠프, 땡큐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2년 12월 29일

이번 땡큐는 정말 SBS의 입장에서 신의 한 수 인듯... 혜민 스님, 차인표, 박찬호... 이 세 조합은 기본적으로 TV에 별로 출연하지 않지만 그 신선함과 시청자들과의 친화성은 상당한 인물의 결합으로 충분히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봄... 사람들이 착각할 수 있는 것 하나가 있는데 힐링캠프의 색깔은 김제동이 쥐고 있다. 말 그대로 이경규가 진행을 한혜진이 에이스 역할을 한다면 힐링캠프가 이렇게 편한 이미지, 그리고 힐링의 색깔을 갖게 된 것은 묵언 수행(응?)을 곧잘 하는 김제동의 역할이라는 것이지. 그런 의미에서 땡큐에서 색깔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오히려 박찬호일 가능성이 크다. 지금껏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자부심을 주기 위해서(응?) 노력해왔고 결국 은퇴를 한 그는 - 돈을 얼마나 벌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