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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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다봤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좋은 엔딩이었습니다. 슬슬 이번 분기 작품들이 끝나가는군요. 사실 이 작품의 진짜 주인공은 체임버 이제 남은건 OVA정도군요. 이제 슬슬 다음 분기 작품을 준비해야겠네요.

여러가지 의미로 좋은 엔딩이었습니다. 슬슬 이번 분기 작품들이 끝나가는군요. 사실 이 작품의 진짜 주인공은 체임버 이제 남은건 OVA정도군요. 이제 슬슬 다음 분기 작품을 준비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