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6화

어디든지 '벽'은 지켜보고 있다(분신으로)... 이번 시간은 레이카가 주역인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시간 막바지에 또 밑도 끝도 없는 상황이 나와서 어찌 진행될지 궁금했는데, 거기서 그룹의 리더로 발탁된 레이카가 이번 화의 지령을 수행하게 되는 과정에서 아이돌로서, 리더로서의 역할을 자각해가는 게 이번 화의 주 내용 되겠습니다... 허나 상황 전개 자체가 막 던지고 본다는 느낌으로 가는 데다가 그걸 포함해서 연출 방식이 지난 화의 그것과 비슷했던지라 이번 화에서도 도통 이야기의 진정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C파트는 지난 화의 그것 이상으로 막나가는 상황이 터져서 그야말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고 있네요(물론 나쁜 의미로)...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