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라] 9화 봤습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4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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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 9화 봤습니다...

[럽라] 9화 봤습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4년 6월 5일

럽라 9화를 봤습니다. 참으로 씁쓸한 맛의 9화네요. 체고조넘 가지고서 씁쓸한 맛나게 하는 것도 특출난 재주인듯 언니의 긴장을 확실히 알아차리는 아리사. 동생들이 천사인가 =ㅅ='' 니뇬이 감히 지금 이몸을 기다리게 하느냥! 니코니코틴의 동생은 이런걸 만들고 뮤즈! 라고 말하고 있으니 =ㅂ=... 회장이라고 만들어놓은곳... 거참... 허허허... 스테이지는 알아서 차리는 거 아니었음? 갑자기 설정 충돌나네... 그와중에 호대대장님은 병사들을 다독 거립니다. " 오늘은 눈이 많이 왔으니 제설작전이다. 다들 몸 상하지 않도록그리고 최대한 많은 눈을 치우도록! 알겠나?" 병장은 말 못하고 맘속으로 외칩니다. '슈발. 니가 치워라. 넌 왜 안에서 노는데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