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노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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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카노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은
이 아이입니다. 우치다 유우코. 별칭 스텔스 우치다. 말수가 적고 수수한 용모로 배경 속에서 스스로를 숨겨 여자애의 에로스를 찍는 아이. 존재감이 없는 아이지만, 그런 특색이 저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왜 저 아이가 공략불가 캐릭인지 이해가 안될 정도로 말이죠. 보시다시피 굉장히 예쁜 눈을 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옅은 눈썹 밑에 눈물점. 그리고 무심한듯 시크한 저 표정이 정숙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리고 몸매도 꽤 좋습니다. 마사키 노노카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큰 정도? 개인적으론 탑젖 오오타니 모모코와 투젖 유노키 리나에 이은 삼젖 정도 되는군요. 여튼 그런 유우코가 좋습니다. 조연인게 아쉬울 정도네요. 좀 더 비중을 늘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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