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 간단한 소감

無chaos의 이글루|2019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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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 간단한 소감

無chaos의 이글루|2019년 10월 4일

위 스펙으로 일단 엔딩은 봤습니다.사실 몬스터헌터시리즈는 월드가 첫 입문이고 엔딩을 보고 접었다가 이번 아이스본에서 다시 복귀를 했습니다.간만에 하느라 몇 몇 몬스터에게 애먹었습니다.이번작품에서 클로치 클로가 등장했는데 이거 덕택에 게임이 조금 더 편해졌습니다.아무래도 강제 벽꿍 유도를 해서 피통을 많이 줄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에 비해서 몬스터들의 피통이 늘어나서 전투시간도 많이 늘어서 조금 지치기도 하더군요.재미도 있었습니다만 가끔 다잡은거 놓쳐서 빡치기도 했습니다.이제 인도하는 땅만 남았는데 아마도 진 오우거만 잡고 끝낼것 같습니다.다른게임도 해야하고 계속 이것만 잡고 있을 수도 없으니까요.재미는 있는데 다음 시리즈가 나오면 살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