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은가누, 존 존스와의 대결 거부하고 UFC와 결별

케찹만땅|2023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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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은가누, 존 존스와의 대결 거부하고 UFC와 결별

케찹만땅|2023년 1월 15일

프란시스 은가누(36, 카메룬)가 UFC와 관계를 끝내고,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리면서 타이틀 반납과 함께 헤비급 챔피언 자리가 공석이 되었습니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존 존스와 시릴 간이 맞붙는 헤비급 타이틀전을 공식 발표하며 "맞다. 두 파이터가 오는 3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챔피언 벨트를 놓고 대결한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