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73일차, 길거리 음식으로 배 채운 날
Post
원문 보기 →![[인도네팔안다만] 73일차, 길거리 음식으로 배 채운 날](https://img.zoomtrend.com/2017/05/13/d0005365_59167f07df256.jpg)
[인도네팔안다만] 73일차, 길거리 음식으로 배 채운 날
화창한 아침 오늘도 역시 마더하우스 봉사를 하는 날입니다.어제 꽤나 일찍 잤는데(8시쯤?), 그래서인지 아침에 그리 안 피곤하네요 도미토리에서 나와 테라스에서 찍어 본 아침 날씨가 꽤나 화창합니다 치즈 과자 오늘의 아침밥은 어제 사 온 치즈과자.생긴건 엄청 맛있어 보였는데, 막상 먹어보니 기름지고 짜기만 해서 반도 안 먹고 버렸습니다. 짜이 노점 치즈과자에 실패했으니, 아침은 마더하우스에서 제공하는 빵과 바나나, 짜이로 때워야겠죠.그게 없었다면 이런 짜이 노점에서 비스킷이라도 몇 개 주워먹는건데, 아쉽네요ㅋ 오전미팅 끝 마더하우스 오전미팅이 끝났습니다.어제 같이 봉사활동을 했던 중국인 여자애는 오늘부터는 죽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