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암스테르담 다녀왔습니다
"~에 있습니다" 시리즈로 나가려고 했는데 하필 그날 호스텔의 와이파이가 고장나는 바람에 -_-; 암스테르담은 좋았습니다. 약간은 파리보다 더..... 전 아무래도 좀 작은 도시가 좋은거 같아요. 호스텔의 직원들이나 공공시설의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고요. 파리에서 여러번 당하고 나니까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학생요금 있냐고 묻는것도 좀 꺼려졌는데, 암스테르담에선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조금도 없었어요. 딱히 한가했던게 아닌데도 짐 보관소의 직원이 환하게 웃으면서 "여기 재밌었나요? 어디서 왔어요?" 라고 물어보고하는게 조..좀 따뜻하게 느껴졌던건 아, 아니야! =///= 그나저나 네덜란드 남성분들도 참 잘생겼더라..고요....-///-...스웨덴과 노르웨이가 조각상 같은 패션모델풍의 미남들이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