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덕질 하면서 대포들고 다니면 무엇이 좋은가

김뿌우의 얼음집|2014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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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덕질 하면서 대포들고 다니면 무엇이 좋은가

김뿌우의 얼음집|2014년 6월 20일

사진 찍어서 포토북 팔 수 있음. 권당 47000원에 포토북, 미니 DVD, 약간의 특전 끼얹고 배송비포함 5만원. 핫한 팬덤은 저거 팔아서 다음 해 빠순순례 다닐만큼의 돈이 모임. 쟤네는 그걸 위해서 프리미엄 신나게 끼얹어서 티켓 사고 전국일주 사인회 따라다니며 월드투어 갈 비행기표 사서 다님 ㅋ_ㅋ 적어도 아이돌덕질하는 대포수니들은 진입 할 때 초기비용이 많이 들지 자기가 사진만 잘 찍고 보정만 할 줄 알면 핫한 돌 핥으면서 수입이 탄탄하게 보장된다는거. 그런데 박근혜 핥으면 뭐가 좋냐. 박근혜 대포사진 찍으면 돈주냐? 포토북팔면 누가 삼? 아니 평양마리아도 아무도 안보는데 누가 박근혜 포토북을 사?(웃음) 곤듀님 해외순방 다니는거 쫓아다니면서 사진찍으러 다닐것도 아니고 정말(웃음) 남 팔뚝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