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폭설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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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폭설 라이브
-설마 했는데 스토리는 결국 평소대로. 솔까 라이브는 좋았는데 그 전 까지는 '허 지랄한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그래 이래야 러브라이브지! 신의 각본가 하나다 다이스키! -기대도 안한 호노에리분은 좋았다. -라이브는 눈요기는 상당히 좋았지만 연출은 구 PV가 더 좋았던 느낌.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뭐 만족할만한 수준은 해줬다고 생각하네요. -다음화 예고 보니까 또 진지빨고 초전개 갈것같아서 위가 아프네요. 끄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