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의 표적] B급 영화로써는 나쁘지 않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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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의 표적] B급 영화로써는 나쁘지 않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20일

감독;브라이언 드 팔마주연;크레그 워슨,멜라니 그리피스 지난 1984년에 나온 영화로써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빙고에서 1000원 주고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1984년에 만들어진 브라이언 드 팔마씨의 연출작 (Body Double) 이 영화를 빙고에서 1000원 주고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B급 영화로써는 뭐 괜찮다고 할수 있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밀실공포증이 있는 삼류배우 제이크가 동료배우 샘의 초대로 샘의 집에 놀러가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샘의 거실에 설치된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