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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월드컵예선 대한민국 0 v 1 이란 잡담
- 오랜만에 정~말로 편안하게 보던 경기. 공격의 날카로움이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적당한 찬스를 꾸준히 만들어내며 분위기가 좋았고 선수들 몸도 정말 가벼워보였고 거의 반코트게임이었던만큼 충분히 골 넣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 영권이의 무에서 유를 창조한 실수는 정말;;;; 세리에 간다고 네티즌들 설레발치더만 역레발 제대로다 ㄲㄲ - 그 이후 넣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해지니 오히려 이전보다 플레이가 나빠졌다. 그래도 4번정도 골찬스가 왔는데 아주 익숙한 패턴으로 아슬아슬하게 아웃. 게다가 그중 둘은 영권이;; - 그리고 쏟아지기 시작한 우즈벡의 골 잔치. 늦게 발동해서 그렇지 잘못하면 대참사가 일어날뻔했다. - 자칫 한국 축구의 역사를 쓸뻔한 영권이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