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최근 본 영화들
1.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2005). 우주와 인간, 인생에 관한 궁극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헤맨다. 허나 결국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는 식의, 인간은 스스로 존재 의미를 부여해야만 한다는 식의 이제는 너무 진부하고 뻔한 철학적 메시지. 2. 호우시절 (A Good Rain Knows, 2009). 허진호 감독(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의 로맨스 영화. 화면 하나 하나가 수채화처럼 아름답다. 내용 줄거리 상관없이 그저 흘러가는 화면만 보아도 즐거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