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 웃다가 다시 눈물이 질질 (ft. 멘탈이 흔들리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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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웃다가 다시 눈물이 질질 (ft. 멘탈이 흔들리는 요즘)
이렇게 웃다가도 사진찍고 까불다가도 문득문득 눈물이 하염없이 새나온다ㅠ 맛있는걸 먹다가도 달달한걸 마시다가도 금새 뺨을타고 흐르는 눈물 ㅠ 가늘게 숨을 몰아쉬며 눈감고 계시기에 가만히 손 잡으며 내일 원주에 강의 다녀오겠다하니 어느새 내 눈맞추며 운전조심히 잘 다녀오라는 나의 1호 팬 절대로 울지않고 씩씩한모습만 보여주겠노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마음대로 잘 안된다ㅠ 그게... 잘 안된다... 잘... 안된다... 꽃놀이도 가고 맛있는것도 먹으러가고 같이 비행기타고 여행도 가야지... 그래야지... 아직은 아니야 안돼...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