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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버드맨-잡담
*이 잡담은 영화 결말로 직진하므로 영화를 보지않은 분은 읽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저런 워닝은 안 하는데 버드맨은 결말이 음... 일단 다른 잡담을 할까. 에드워드 노튼 보면서 엄청 웃었다. 감독이 평소 노튼의 행실(?)을 알고 캐스팅했나 각본을 썼나. 뭐 아무리 노튼이라도 설마 저정도로 액팅은 하지 않았겠지? 하는데 마이크가 내 대사는 내가 썼어! 뭐 이런식으로 나오는걸 보니까 노튼이 저런걸로(각본수정 연출수정 뭐 그런...) 참 애매하게 욕도 먹었다던 그런 기사 본 기억이 어렴풋이. 시원하게 욕하기엔 또 그 이상으로 해주니까 애매하게 뒤에서 욕한 거 같음. 그 부분이 과장되게 나오는데 그게 참 알려진 행실(...)과 연관이 되어 떠오르니까... 웃겼다. 혹시 걸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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