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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OW]영원의 섬에서 옛날 게임 향기가 난다.](https://img.zoomtrend.com/2013/11/28/b0035782_5295fe7685554.jpg)
[WOW]영원의 섬에서 옛날 게임 향기가 난다.
불타는 성전 당시에는 마법학자의 정원이 이같은 역할을 했고, 리분때는 얼왕 3영던, 대격변때는 영샘 3영던이 그 역할을 했죠. (근데, 이거랑은 상관없지만 가만 생각하니 갈수록 확팩당 던전 숫자가 줄어드는거 같은데;) 그리고 오그리마 공성전이 이번 판다리아의 마지막 레이드 콘텐츠이니만큼, 과거의 마지막 레이드 콘텐츠처럼 아이템을 퍼주는 콘텐츠가 새롭게 생겼습니다. 이른바 영원의 섬이란 곳이죠. 영원의 섬은 기존의 퍼주기식 콘텐츠가 인스턴스던전이었던 것과 다르게 하나의 큰 섬을 던져놓고 그 안에서 몬스터 사냥과 보물상자 획득을 통해 아이템을 얻는 작은 오픈월드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필드의 희귀몹들(소위 은테)은 짧은 젠 주기(각 개체별로 다르지만)를 갖고 젠이 되며, 선공에 의한 몹 점유가 없이 공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