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일기

Te quiero|201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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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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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quiero|2012년 11월 23일

1. 돈을 갈쿠리로 긁어모으는 중인데 우째 쓸곳이 없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나도 남자인건지(!!!) 남자친구 권사 입히라고 하얀새를 사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이쁘고 야하다고 꺅꺅 거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우묵봉 팔아서 300~400금정도 번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낙원 눈물작 해주고 그래서..-ㅂ-; 난 컨 좋은 남친 둬서 편하게 겜하는듯()..ㅠㅠ 2. 영석퀘는 부지런히 하고 있는데 꼬장부리는 애들은 다 차단해놔서 먼 발치에서 보이면 빠른 채널 이동! 신난다^_^! 왜 차단은 20명밖에 안되는걸까... 이 기세로 차단하기 시작하면 100명도 넘게 차단할듯(...) 3. 핏빛 상어항 이지팟으로 갔는데 적룡귀에서 ㅈㅈ.... 나는 분명 법기때 죄송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