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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히오스]렉사르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5/09/09/c0122547_55f03d1383551.jpg)
히오스]렉사르 소감
1탱은 죽어도 안되고, 2탱으론 상당히 위력적이지만, 히오스 사상 최초로 은신 캐릭터한테 영혼까지 털리는 '전사' 영웅이 나왔습니다. 도타2의 고독한 드루이드가 생각나는 영웅인데(정작 고독한 드루이드가 워3의 렉사르가 생각나지만), 히오스 영웅답게 도타2 수준으로 뛰어나진 않습니다. 일단, 길 잃은 바이킹처럼 미샤를 따로 컨트롤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정작 나온건 본체인 렉사르가 미샤에게 명령을 내리는 식으로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미샤 ai가 아주 나쁜건 아니라서 어느정도까진 괜찮지만, 결국 컨 난이도를 대폭 올리게 됩니다. 그래도 이런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보상인지, 미샤는 죽어도 렉사르 곁에서 14초만에 다시 부활하고, 죽어도 경험치를 일반 영웅의 25퍼센트만 줍니다. 이 부분은 머키



